가족과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애니메이션과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. 과거 언젠가 페이스북을 통해 접했던 주말 영화 상영이 떠올라 안방 시네마에 대해 이야기했다. 주말에 가족이 선택한 영화를 한 편 선택해 집중해서 함께 보는 것이다.
모니터, 스피커는 이미 있고 컨텐츠와 기대감이 필요한데 이를 충족시킬 애니메이션이 생각났다. 가족 모두가 신나게 애니메이션을 보고, 이미 내용을 알고있는 주니어는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과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느라 바빴던 첫 상영회다. 비정기로 즐기며 여유있게 살자.
상영 리스트
- 옥토넛 불의 고리
- 옥토넛 대산호초 보호 대작전
- 포켓몬스터 X&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