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/05/09
챗GPT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신문과방송 628호
기자와 같은 전문적인 글쓰기 직업을 가진 경우, ChatGPT로부터 명사만을 추출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. 명사와 명사와의 형용사적 또는 동사적 관계를 방심하고 사용했다가는 가자뉴스를 쓸 가능성이 있다. 결국 기자가 몰랐던 어떤 사실, 관계를 발견하는 세렌디피티(serendipity, 운 좋은 발견) 기계의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. 즉, 몰랐던 존재나 관계를 새로 알게 되는 도구솔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.
- 세렌디피티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기대하는 용도다. 내가 정리한 메모를 읽으면 새로운 컨텐츠를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.
- [[책-탁월한-아이디어는-어디서-오는가,스티븐-존슨]]
- [[책-발터-벤야민의-공부법,권용선]]
- [[책-세컨드-브레인,티아고-포르테]]